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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이웃에 온정을 나누어주는 '반찬천사'
2016-09-19 오전 9:54:59 서울여성신문TV / 서울여성일보TV mail newshadline@hanmail.net

    외로운 이웃에 온정을 나누어주는 '반찬천사'

     

     

     

    자연음식 푸드샵 ‘맘푸’ 여주인의 선행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 주고 있어 화제

     

     

    김남균. 이조영 기자/ 엄마의 마음을 담은 푸드라는 뜻을 담아 상호를 ‘맘푸’라 했다는 최완순(여.58)씨는 요즈음 하루 24시간이 부족할 지경이었다고 한다. 대전광역시 서구 용문동 244~60번지에서 3년6개월여동안 '맘푸'라는 자그마한 반찬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최씨는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기위해 새벽에 장을 보아 직접 반찬을 만들어 소비자들에게 공급을 하고 있는데, 추석과 설날 그리고 연말 때면 그 어느때보다 시간이 부족하다 한다.

     

     

    지난 3년여 전부터 동사무소의 추천을 받아 매달 10여 가구에 반찬 무료제공을 해오고 있는데, 최씨가 반찬제공을 해주고 있는 사람은 다름이 아닌 독거 노인과 생활능력이 부족한 사람들로서 가족이 있으면서도 가족에게 버림받다시피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이들은 가족이 있고 또한 가족들이 재산이 있다는 사실 때문에 기초생활수급자로 분류가 되지 못하여 정부의 도움을 받지 못하고 어렵게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지난 3년여전에 그러한 사실을 알게된 최씨는 '내가 비록 힘들지라도 맘푸라는 상호에 걸맞는 일을 해보자'는 마음을 갖게되어 시작한 것이 반찬 무료제공인 것이다. 어느땐 너무 힘들고 지쳐 자칫 소홀해질뻔 할 때도 있었지만 자신을 기다리고 있을 사람들을 생각하면 자신도 알 수 없는 힘이 생겨 중단하지 않고 지금까지 해오고 있다는 것이다.

     

     

    최씨는 "요즘같은 명절 때와 연말 그리고 김장철에는 무엇 한가지라도 더 해드려야겠다는 생각에 그 어느때보다 시간에 쫒긴다"는 것이다. 이러한 최씨에 대해 주변에서는 '반찬천사'라는 별명까지 지어주었다 하는데, 반면 그러한 최씨를 시샘하는 사람들도 있어 때로는 속이 상할 때도 있지만 최씨는"누구에게 보이기 위해 하는 것이 아니고 순수한 마음에서 스스로 시작을 한 것이기에 개의치 않는다"고 말한다. '맘푸’-푸근한 엄마의 마음을 담은 푸드가 있음으로 이 사회가 더욱더 푸근함으로 깃들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해본다.

     

    // * <자매지보도> 본 기사는 뉴스헤드라인TV와 동시에 본사 협력자매지 한국여성신문 / 한국연예스포츠신문 / 한국감찰일보 / 서울매일신문TV / 대한변호사신문 등에도 통합 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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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서울여성신문TV / 서울여성일보TV>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6-09-19 09:5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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