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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사촌동생 흉기살해 20대 '사형' 구형
2014-05-29 오전 11:26:20 환경뉴스119 mail seoulmaeil@daum.net

     

     

     

     

    <배경호 기자> 사촌 동생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20대 피고인에게 검찰이 사형을 구형했다. 25일 울산지역 언론 보도에 따르면 "울산지검은 살인 혐의로 기소된 이모(24)씨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잔인하게 사촌 동생을 살해한 중대한 범죄로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했다"고 전했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1월 자신의 집에서 사촌 동생에게 수면제를 먹여 잠이 들자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 * <자매지보도> 본 기사는 일부 본사 자매지 대한일보<서울판>. <일간>서울매일신문<서울취재본부>. 서울여성신문. 한국여성신문. 서울연예스포츠신문. 한국연예스포츠신문. <월간>한국. 월간여성한국. 한국교원신문. 포토서울. 포토한국. 대한검찰신문. 대한변호사신문 등과 본사 제휴사 우리뉴스 등에 통합 보도 됩니다.

     

    *서울여성신문 www.seoulw.net / 한국여성신문 www.womank.net/
    한국연예스포츠신문 www.koreaes.com / 대한일보<서울판> www.daehani.kr
    서울매일신문<서울취재본부> www.seoulmaeil.com

    <저작권자©<환경뉴스119/한국매일방송TV>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4-05-29 11:26 송고
    검찰, 사촌동생 흉기살해 20대 '사형'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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