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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안동병원 심뇌혈관질환센터 개소
2019-07-08 오전 11:15:24 서울여성신문TV / 서울여성일보TV mail seoulmaeil@daum.net

    경북, 심뇌혈관질환센터 개소


    안동병원..보건복지부 지정
    총108 전용병상, 110여명 전문 인력


    최용수 기자/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 사진)는 지난 5일심뇌혈관질환자들의 응급치료 및 조기 재활이 가능한 ‘경북심뇌혈관질환센터’를 안동병원에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를 비롯해 윤태호 보건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 김광림 국회의원, 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협의회장 등 주요인사 및 보건의료관계자, 지역주민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보건복지부는 2008년부터 전국 권역별로 14개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를 지정해 왔는데, 경북도는 안동병원이 2017년 12월 15일 지정돼 그 동안 준비기간을 거쳐 이날 정식 개소했다. 심뇌혈관질환센터는 365일 24시간 심뇌혈관질환 전문 인력들이 상시 대기해 뇌졸중, 심근경색과 같은 심뇌혈관질환들이 발생했을 때 골든 타임(3시간이내)에 치료를 받아 그로 인한 후유증과 사망률을 감소시킨다.


    안동병원에 문을 연 경북심뇌혈관질환센터는 총 108병상의 전용병상과 110여명의 전문 인력, 혈관조영촬영기, 자기공명영상장치(MRI) 등 전용 장비를 갖추고 심뇌혈관질환 응급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특히 심혈관, 뇌혈관, 심뇌재활 및 예방관리센터 등 4개의 전문센터와 전용 병동은 심뇌혈관질환자들에게 예방부터 치료, 재활까지 단계적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경북심뇌혈관질환센터가 지역민들의 건강파트너 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 심뇌혈관질환 걱정 없는 건강하고 살기 좋은 경북을 만드는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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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서울여성신문TV / 서울여성일보TV>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7-08 11: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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