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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고품질쌀 생산위한 적기 벼베기 추진
2016-09-19 오후 4:11:39 환경뉴스119 mail seoulmaeil@daum.net

    충북, 고품질쌀 생산위한 적기 벼베기 추진

     

     

     

    청주=김용대 기자/ 충청북도가 전국 최고의 고품질 쌀 안정 생산을 위하여 적기 벼 베기 추진에 최선을 다하고 지난 9월 5일 지역별 적기 벼베기 추진 계획을 시군에 시달하고 본답 후기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 첫 벼베기 실시 : 8. 17.(수) / 충주시 대소원면 안창근농가 / 1ha / 한설벼). 충북도의 올해 벼 재배면적은 37,111ha로 오대, 운광벼 등 조생종이 2,820ha(7.6%)이며, 대보, 하이아미 등 중생종이 9,798ha(26.4%), 추청, 삼광, 호품 등 중만생종 벼가 24,493ha(66%)를 점유하고 있다.

     

     

    이와관련 남장우 충북도 유기농산과장은 도내 현재 벼 작황은 영농철 기상호조로 전년과 비슷한 수준의 생산량을 예측되고 있으며 수확시기도 중요하지만 콤바인 작업속도와 탈곡회전수가 벼 손실의 큰 요인이 된다고 말하고 반드시 표준작업 속도(0.85m/sec)와 탈곡회전수(분당 460~500회)를 준수 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관계자들에 따르면 벼 품종별 수확적기는 벼 이삭의 알이 90%이상 익었을 때로 조생종은 9월 중·하순에, 중생종은 9월 하순부터 10월 중순까지, 중만생종은 10월 중·하순으로 소비자가 원하는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하여 적기에 벼 베기를 완료토록 현장지도를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벼의 미질은 건조·저장 관리상태가 크게 좌우하는 만큼 특수시책으로 지원한 원적외선 곡물건조기를 적극 활용할 것을 당부하였다. 도정·수매용 벼는 45℃이내에서 수분 13∼15%이하로 건조하고 저장고 보관시는 습도 70%이하, 온도는 10~15℃를 유지함으로써 소비자에게 맛좋은 쌀을 공급, 전국최고 충북쌀 명성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수 있도록 당부했다.

     

     

     

    // * <자매지보도> 본 기사는 한국매일방송TV와 한국매일신보/ 서울매일신문TV 등과 본사 협력자매지 한국여성신문 / 한국연예스포츠신문 / 한국감찰일보 / 대한변호사신문 등에도 통합 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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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환경뉴스119/한국매일방송TV>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6-09-19 16:1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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