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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광명-전남완도, 지역경제 활성화 업무협약
2016-07-07 오후 12:33:47 환경뉴스119 mail seoulmaeil@daum.net

    경기광명-전남완도, 지역경제 활성화 업무협약

     

    완도광명

    상생의 길 ‘윈윈’...광명동굴서 비파와인 전시

    김남균 기자/ 경기 광명시(시장 양기대)와 전남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지난달 30일 문화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역을 맺어 눈길을 끌었다. 이번 협약으로 완도군은 광명시 광명와인동굴에서 비파와인 전신·판매를 시작으로 향후 광명시와 상생의 길을 걷게 된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완도군은 광명시에 대한민국 청정바다 수도 완도의 우수한 수산물을 제공하게 되며, 문화·관광분야를 비롯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도 협력하게 된다는 것이다. 광명동굴은 본래 금광으로 1912년 채굴을 시작한 일제강점기 징용과 수탈의 아픈 역사를 간직한 곳. 1972년 폐광돼 1978년부터 2010년까지 소래포구 새우젓 저장소로 활용돼 오다가 2011년 8월 광명동굴로 재탄생했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

    2015년 194m의 긴 터널에 와인전시장, 와인체험장, 와인셀러, 와인레스토랑으로 구성된 와인동굴을 오픈해 대한민국에서 생산되는 국산와인을 전시·판매해 국내 경제 활성화 및 상생에 기여하고 있다고 관계자들은 전했다. 한편 신우철 완도군수는 “청정해역의 해풍을 맞고 자란 완도비파는 그 효능이 타 지역에 비해 우수하고, 당도 또한 뛰어나 앞으로 전국민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 <자매지보도> 본 기사는 본사 협력자매지 한국여성신문 / 한국연예스포츠신문 / 한국감찰일보 / 석간대한일보TV 등에도 통합 보도 됩니다.

     

    *한국여성신문 www.womank.met / 한국연예스포츠신문 www.koreaes.com

    *한국감찰일보 www.hankook2.com / 석간대한일보TV www.hankook3.com

     

     

     

     

     

     

     

    <저작권자©<환경뉴스119/한국매일방송TV>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6-07-07 12:3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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